*본 보도자료는 2026년 5월 06일 최초 게시된 자료로, 홈페이지 이관 작업에 따라 2026년 6월 24일에 동일 내용으로 재게시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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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Vitafoods Europe 2026 성료
Deglusterol 중심 글로벌 관심 집중… 유럽 시장 본격화 기대
Korglutide 세미나 폭발적 반응, Myoki, ProGsterol 과 함께
미국, 중동 시장 확대 본격화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대표 정용지)은 지난 5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전시회 Vitafoods Europe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케어젠은 합성 펩타이드 기반 건강기능 식품 원료 디글루스테롤(Deglusterol/proGsterol)을 중심으로, 코글루타이드(Korglutide), 마이오키(Myoki) 및 Luxidase 플랫폼 기술 등을 선보였으며, 전시 기간 동안 글로벌 기업 및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 속에 다수의 사업 미팅과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디글루스테롤은 유럽 식품안전기관(EFSA)의 신규 식품(Novel Food) 평가 절차가 최종 단계에 진입한 상황과 맞물려 유럽 전역에서 높은 관심이 집중됐으며,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주요 유럽 국가의 건강기능식품 기업 및 유통사들이 케어젠 부스를 방문해 사업 미팅을 진행하였으며, 다수 기업들과 유럽 시장 판매 및 공급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논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 기간 중 케어젠은 현장에서 당뇨환자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Deglusterol 기반의 건강기능식품인 프로지스테롤(ProGsterol) 섭취 전후 혈당 변화를 직접 확인하는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에 기업 관계자들은 섭취 약 30분 후 혈당 감소 효과를 직접 확인한 이후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며, 구체적인 사업 협력 및 공급 확대 논의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제품의 실제 체험 기반 반응이 이어지며 다수의 기업들과 실질적인 사업 논의가 빠르게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케어젠은 현재 주요 유럽 국가들을 중심으로 디글루스테롤의 제품 공급 및 시장 진입 준비를 선제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일부 국가에서는 사업 협력 논의가 상당 수준 진전된 상태로, 허가 이후 빠른 상업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미국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사업 확대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케어젠은 오는 6월부터 미국 내 주요 리테일 채널을 통해 코글루타이드(Korglutide)를 비롯해 마이오키(Myoki), 프로지스테롤(ProGsterol)의 대량 공급 및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미국 시장 내 매출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 기간 중 진행된 정용지 대표의 Korglutide 세미나도 높은 현장 호응과 함께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Korglutide의 차별화된 작용 기전과 임상 데이터, 글로벌 사업 전략에 대한 발표 이후 현장 참석자들의 관심이 집중됐으며, 세미나 종료 직후 다수의 글로벌 기업 및 바이어들이 케어젠 부스를 직접 방문해 사업 협력 및 공급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체중 조절 및 대사 건강 시장 확대와 함께 Korglutide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유럽·중동·남미 지역의 다양한 기업들과 구체적인 사업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일부 기업들과는 후속 미팅 및 공급 논의가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Luxidase 플랫폼 기술에 대한 글로벌 다국적 기업들의 반응 역시 매우 뜨거웠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Luxidase는 히알루론산(HA) 기반 피부 및 조직 환경에서 유효성분의 전달 효율과 생체이용률을 증가시키는 차세대 펩타이드 기반 전달 플랫폼 기술로, 화장품뿐 아니라 의료기기 및 제약 분야까지 적용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
전시 기간 동안 많은 제약회사 관계자들이 Luxidase 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다수의 다국적 기업들과 기술 협력 및 사업화 관련 논의가 활발히 진행됐다. 회사 측은 Luxidase가 기존 화장품 원료 개념을 넘어 글로벌 전달 플랫폼 기술로서 빠르게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케어젠 관계자는 “이번 Vitafoods Europe 2026은 디글루스테롤, 코글루타이드, 마이오키 및 Luxidase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높은 관심과 사업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전시 기간 동안 진행된 다수의 사업 미팅들이 실제 글로벌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논의를 적극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용지 케어젠 대표는 “이번 Vitafoods Europe 2026을 통해 케어젠의 펩타이드 기술과 제품 포트폴리오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음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있다”며 “특히 Korglutide 세미나 이후 예상보다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부스를 방문해 사업 협력을 요청할 만큼 참가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고 말했다.
이어 “Deglusterol의 유럽 시장 진입 준비와 Korglutide, Myoki, ProGsterol의 미국 리테일 시장 확대를 통해 글로벌 매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Luxidase 플랫폼 역시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향후 화장품뿐 아니라 의약품 등의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장될 수 있도록 글로벌 파트너십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본 보도자료는 2026년 5월 06일 최초 게시된 자료로, 홈페이지 이관 작업에 따라 2026년 6월 24일에 동일 내용으로 재게시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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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Vitafoods Europe 2026 성료
Deglusterol 중심 글로벌 관심 집중… 유럽 시장 본격화 기대
Korglutide 세미나 폭발적 반응, Myoki, ProGsterol 과 함께
미국, 중동 시장 확대 본격화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대표 정용지)은 지난 5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전시회 Vitafoods Europe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케어젠은 합성 펩타이드 기반 건강기능 식품 원료 디글루스테롤(Deglusterol/proGsterol)을 중심으로, 코글루타이드(Korglutide), 마이오키(Myoki) 및 Luxidase 플랫폼 기술 등을 선보였으며, 전시 기간 동안 글로벌 기업 및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 속에 다수의 사업 미팅과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디글루스테롤은 유럽 식품안전기관(EFSA)의 신규 식품(Novel Food) 평가 절차가 최종 단계에 진입한 상황과 맞물려 유럽 전역에서 높은 관심이 집중됐으며,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주요 유럽 국가의 건강기능식품 기업 및 유통사들이 케어젠 부스를 방문해 사업 미팅을 진행하였으며, 다수 기업들과 유럽 시장 판매 및 공급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논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 기간 중 케어젠은 현장에서 당뇨환자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Deglusterol 기반의 건강기능식품인 프로지스테롤(ProGsterol) 섭취 전후 혈당 변화를 직접 확인하는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에 기업 관계자들은 섭취 약 30분 후 혈당 감소 효과를 직접 확인한 이후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며, 구체적인 사업 협력 및 공급 확대 논의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제품의 실제 체험 기반 반응이 이어지며 다수의 기업들과 실질적인 사업 논의가 빠르게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케어젠은 현재 주요 유럽 국가들을 중심으로 디글루스테롤의 제품 공급 및 시장 진입 준비를 선제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일부 국가에서는 사업 협력 논의가 상당 수준 진전된 상태로, 허가 이후 빠른 상업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미국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사업 확대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케어젠은 오는 6월부터 미국 내 주요 리테일 채널을 통해 코글루타이드(Korglutide)를 비롯해 마이오키(Myoki), 프로지스테롤(ProGsterol)의 대량 공급 및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미국 시장 내 매출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 기간 중 진행된 정용지 대표의 Korglutide 세미나도 높은 현장 호응과 함께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Korglutide의 차별화된 작용 기전과 임상 데이터, 글로벌 사업 전략에 대한 발표 이후 현장 참석자들의 관심이 집중됐으며, 세미나 종료 직후 다수의 글로벌 기업 및 바이어들이 케어젠 부스를 직접 방문해 사업 협력 및 공급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체중 조절 및 대사 건강 시장 확대와 함께 Korglutide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유럽·중동·남미 지역의 다양한 기업들과 구체적인 사업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일부 기업들과는 후속 미팅 및 공급 논의가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Luxidase 플랫폼 기술에 대한 글로벌 다국적 기업들의 반응 역시 매우 뜨거웠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Luxidase는 히알루론산(HA) 기반 피부 및 조직 환경에서 유효성분의 전달 효율과 생체이용률을 증가시키는 차세대 펩타이드 기반 전달 플랫폼 기술로, 화장품뿐 아니라 의료기기 및 제약 분야까지 적용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
전시 기간 동안 많은 제약회사 관계자들이 Luxidase 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다수의 다국적 기업들과 기술 협력 및 사업화 관련 논의가 활발히 진행됐다. 회사 측은 Luxidase가 기존 화장품 원료 개념을 넘어 글로벌 전달 플랫폼 기술로서 빠르게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케어젠 관계자는 “이번 Vitafoods Europe 2026은 디글루스테롤, 코글루타이드, 마이오키 및 Luxidase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높은 관심과 사업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전시 기간 동안 진행된 다수의 사업 미팅들이 실제 글로벌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논의를 적극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용지 케어젠 대표는 “이번 Vitafoods Europe 2026을 통해 케어젠의 펩타이드 기술과 제품 포트폴리오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음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있다”며 “특히 Korglutide 세미나 이후 예상보다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부스를 방문해 사업 협력을 요청할 만큼 참가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고 말했다.
이어 “Deglusterol의 유럽 시장 진입 준비와 Korglutide, Myoki, ProGsterol의 미국 리테일 시장 확대를 통해 글로벌 매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Luxidase 플랫폼 역시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향후 화장품뿐 아니라 의약품 등의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장될 수 있도록 글로벌 파트너십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